시발 천장이 있으니 강화가 재미가 없지
어차피 박다보면 가지는대 기대감이 별로없어

내가 조오오오오오온나 간절해 질수가 없어
그냥 박다보면 뜨는거야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 그냥


사행성이 거세됬다 왜 강원랜드 카지노가 잘돼겠냐
왜 롤체가 재밌냐 근본적으로 도박이기 때문임


벨리아 카지노 오픈해야지
엔드에대한 환상이 있어야하고 띄우면 보상이 따라와야지
엔드를 대우해 달라고?
ㅋㅋㅋㅋ 그냥 시발 낚시만해도
결국 박다보면 엔드가 돼는대?

그냥 노예근성 개쩔게 태어났거나
그냥 돈많은 특이취향이거나
이생각 밖에 안드는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