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에서 우리가 얻어가는거는 결국에는
Mmorpg겜이라면 결국.
1. 순수 재미.  게임이 가지고있는 그자체 재미
2. 우월감. 남들보다 더 좋은템. 더높은 레벨등 남들과
    차이에서 오는 만족감임
3. 성취감.  Pvp던 pve던 내가가진  장비나 컨으로
    어려운 레이드를  깬다 던지.  Pvp쟁에서 활약한다던지
   랭크컨텐츠에서   높은 순위를 달성하던지
.
이거라고봄.

오래된겜일수록  1의 재미는 반감하고.
신규장비 추가가  느릴수록. 앤드스펙에 유저들이 많이 몰리면서  얻기어려운 템을  소지하고있을때   오는  저 우월감이  많이  옅어짐.    환카라가  그렇다는거임
아직까지  단.환군왕은   부러움의 상징인데
환카라는  아니란거지

환카라에 얼마가들었던  더이상  희귀한 가치있는템이 아니고
개나소나 한두부위는 가지고있는 템인거임
그래서 공팟기준도  380.385.390이렇게 점점 오른거고

멸겁이랑. 동마노스  이런건    신규상위템 나올때도
희귀템이라  가지고있는사람이 적어서
단다나.풍프리로   쳐준거임
동데보도   카라나올시점에서 마찬가지여서
단카라로  쳐준거임

현재 환카라?  흔해빠짐

내꺼 부계정3개중에  환카라가6부위임
사냥도안하는   사당.아토용 계정이  저정도 들고있는데


군왕 상위  나올때도  얼마나 많은  유저거 환군왕을 달성했냐에따라서
노강부터 시작할수도있고.  유부터 할수도있고   풍부터 할수도 있는거임.
찐상위 유저들은   그동안  풍군왕 따리들과 같이 앤드사냥터 도는게

힘들게  환군왕 띄워도  이펙트차이도없고 성능차이도 별없는게  불만이었는데
6환카라 풍군왕들이랑  다른게
에다나파트2  사냥  진입할수있는  차이가  생겼다는거부터가
좋은거임.

본인이 환카라에 들인돈이 얼마인데 그러는데
누가 현질하라고 칼들고 협박한것도아니고

개인거래도안되는겜에서  회수도안되는겜에다가
돈돈돈 거리는것도 웃김 그게 아까웠다면
애초에  이겜 하지말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