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부러우면서 

검은사막또한 진짜 필요하다고 느끼는거.

(물론 개cex한 아바타들이라든가 개귀여운 펫들이라든가 많이 있겠지만)



그건 바로 "성장체감"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조율에서 '증폭류" 가 뜨거나, 
펫작이 겁나 잘돼서 강타가 존나 큰게 뜨거나

등등 이랬을때 딜체감이 존나 개오짐.
수치상으로도 바로 보여지고 걍 데미지 뜨는거조차 다름 ㅋ

검은사막이 미친듯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바로 이 성장체감임.





검은사막은 님이 환 띄웠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음?

느껴지는게 있음?

요번에 스펙업좀 했지만 난 느끼지 못함.


데미지 미터기는 들여온다면서 왜 근데 데미지 디스플레이는 못함?

쾅쾅 펑펑! 찍어 때리고 터뜨리면 숫자가 파파팍 떠주면 그나마 없는 타격감에 플러스라도 되지않겠음?


뭔놈에 게임이 시발 성장체감을 잡템수로 느껴야 하는거야?

이제 바뀔때 됐다니까요 펄어비스님들아..

김재희도 없잖아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