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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8:18
조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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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싫었지만 지금 추억인거툰크타에서 낙망 모으는거.
카프 8단쯤 되었을때 이제 슬슬 낙망을 모아볼까? 하고 길드원데리고 툰크타감. 몰이 못한다고 쿠사리 먹어가며 사냥하다가 보스 떴다! 하면 오옷하면서 잡으러가고 그렇게 한시간에 4~6개씩 먹어가면서 그렇게 꾸역꾸역 100개 다모으고 투구족주둔지 거기 지하에 모르그림 찾아가서 죽신 만들고 스샷도 함 찍어주고 ㅠㅠ 뉴비 드디어 죽신 만들었어요 하면 길드 수호신님이 어이쿠 드디어 만드셨구나 고생하셨어요 우쭈쭈 해주고 난 또 좋다고 히히 내 죽신..하면서 장비창만 보고 있던 때 아르샤에서 침식캐다가 진짜 침식 나오면 아르샤 축하 사절단이 찾아와서 축하빵 때려주던 때.. 천장도 없던 시절 수십번 트라이 끝에 첫 환상마로 둠 뽑았을때 ㅠ 3단 질주로 별무에서 발렌시아까지 달려보기도 하고 지금도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그때만큼 재미가 덜해진 것 같은 느낌이야. 내가 그만큼 나이를 먹은 탓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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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