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사람을 담금질하여 더 큰 일을 감당하게 한다.
— 《맹자》 〈고자 하편〉

고자라는 책의 명언임, 왜 책의 이름이 고자인지는 알빠노.

매번 흑우들을 몸소 담금질해주는 인생의 참스승 펄어비스를 찬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