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자꾸 말걸고 말꼬리 잡는 편의점 아줌마가 있음
(나한테만 그러는거 아님, 점장인지 알바인지는 모름)

날씨 더워 뒤지겠는데
날 더운데 어떡해요?^^  내일은 더 덥다던대요?^^
호호호호호호호

이지랄 하길래 띠꺼워서
본사에 민원 넣음
"불필요한 언행으로 매장 이용에 불쾌감을 느낍니다"

어제 밤에 가보니 닥치고 바코드 잘 찍으시더라 ㅋㅋ
앞으로는 조용히 잘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