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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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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줌마 조용해졌다 ㅋㅋ갈때마다 자꾸 말걸고 말꼬리 잡는 편의점 아줌마가 있음
(나한테만 그러는거 아님, 점장인지 알바인지는 모름) 날씨 더워 뒤지겠는데 날 더운데 어떡해요?^^ 내일은 더 덥다던대요?^^ 호호호호호호호 이지랄 하길래 띠꺼워서 본사에 민원 넣음 "불필요한 언행으로 매장 이용에 불쾌감을 느낍니다" 어제 밤에 가보니 닥치고 바코드 잘 찍으시더라 ㅋㅋ 앞으로는 조용히 잘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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