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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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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탐험 요소 개선된 듯에다니아 외부 때는 어줍잖게 오픈 월드 게임들 파밍 요소 따라하려다가 불쾌감만 잔뜩 안겨줬는데
이번엔 이전보다는 소폭 개선된 것 같음 이상한 등반, 단순한 몹 사냥 등이 여전히 있긴 하지만 최소한 이전처럼 몹 피통이 생각보다 질기다거나 언제 끝날 기약이 없는 느낌은 아님 스킬 한 방에 정리되는 몹들이고 등반도 경로를 개같이 설정하진 않았음 공중 발판 사다리 게임이 훨씬 나음 근데 암만 봐도 이 새키들 붉사 발사대로 에다니아 외부에서 실험하고 붉사 출시 -> 검사 도입의 프로세스를 거친 것 같아서 뭔가 좀 괘씸함 ++ 투명 발판을 찾아냈다.. 이번엔 산 정상까지 등반시킨 후 추가로 등장한다.. 개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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