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500 이상 박을 때도 있었고

대략 연 평균 2000 이상은 썼던 것 같은데

요즘 바쁘다 보니 바로 따잇 당해버리네

이번 패치 후, 과금으로도 뭐 할수가 없는 상태가 돼서

첨엔 불만 많았지만 어차피 게임사가 정한거라 그냥 수긍하기로 했음

덕분에 패치 후에 자가 결제 한도도 1,000만에서 1천원으로 변경하고 지갑은 건강해짐

근데 최근에 좀 알아보다보니 쉬쉬 하면서 작업장 이용하는 유저가 생각보다 많더라고?

이번에 이용 중인 유저 몇몇을 알게 됐고 그 중엔 3년 이상 이용하는 사람도 있었음

비용 알아보니까 펄없에 쓰는 비용보다도 저렴하고

어차피 취미에 쓸 돈 여기에 쓰나 저기에 쓰나

만족도 높은 곳에 쓰는게 맞는거라 그런지 고민되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