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짬빠차고 실력있는 애들은 차기작 다 갔음 + 개량 포기한 노후화 엔진 + 있으나 마나 한 QA + 물리적 작업량 등 검사팀 자체가 구멍난 보트라 기정사실이나 다름이 없는 상황임.

다렉11 자체는 드라이버가 GPU 제어를 알아서 하는데 다렉12는 겜에 맞춰서 입맛대로 맞출 수 있음. 여기서 작업량 증가와 함께 여러가지 찐빠가 예상되는데 다렉12가 연기된 이유는 우리집 느그집 뽀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거임.

지금 서버 장비 교체 후 발생한 몇 달간의 섭렉도 완치를 못해서 어떻게든 우회 편법으로 온몸 비틀고 있긴 한데 그 것마저 임시방편인 수준이고 애초에 제작 할 때 다렉 업데이트를 고려하지 않은 환경이었고 설사 고려를 했다 하더라도 완전 맨땅 해딩급의 최적화 작업이라 수많은 시행착오와 데이터가 쌓여야 어느정도 안정화 될 거라는 거임.

물론 고점 자체가 다렉12가 압도적이지만 그 고점을 보기 위해선 기간 미정에 개발자도 갈리고 유저도 갈려 나갈게 뻔히 예상됨.

그러니까 빵빵한 사료 뿌리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