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납골당에서 발견된 천사의 유물이 아마, 예전에 개발자들이 언급한 사막이 되기 이전의 발렌시아와 같은 과거 혹은 평행세계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일종의 시간여행 항해장치 같은걸까?
2. 결국 여명 어쩌구 -> 설산 part 2 로 이어지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설산2의 위치가 아토락시온과 근방인데, 이쪽을 통해 과거 혹은 평행세계로 가는 문이 있으려나?
3. 설산 part 2는 외전 형식으로 검은사막의 1막 스토리를 완전히 마무리하는, 일종의 시즌1의 종료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봐도 될까?
4. 시간이동으로 과거로 간다면, 과거에 이땅에 살았던 흑정령(에크레타)과 함께 흑정령 NPC들과 퀘스트를 진행하려나?
5. 마찬가지로 유아퇴행(환생)한 일레즈라(아르옐리)는 문으로서, 어떤 역할을 또다시 수항하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