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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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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종하면 그만 런치면 그만이라고?![]() 최근 소니의 플스 AI를 이용한 탈옥?으로 디지털게임의 소유권에 대해 핫해졌음 덕분에 그타6 PC판 출시도 엄청 앞당겨졌고 특히 온라인 게임류는 게임의 이용권한 접속권한을 약관에 넣고 방만 운영 내지는 한탕과금하고 몇년후 섭종해버리는 이런 행태들에 유저들은 쌀먹으로 대응했고 게임이 더이상 즐길라고 하는게 아니라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는데 한몫해버림 내가 여기 글쓸 정도면 이미 누군가는 한국도 비슷한 법안 발의 내지는 논의중일거라 본다 게임 아이템에 대한 판례문들도 자산으로 인정하는 분위기고 상식적으로 돈 시간 때려넣었는데 기업의 사정이랍시고 섭종으로 어딜 맘대로 끝내버림 이런 비상식적인 행태가 쌓였으니 시작조차 안하거나 인생낭비 내지는 질병취급 받는거 스팀도 섭종하면 그동안 구매한 게임들 모두 증발한다는 식으로 알려져있는데 법안 마련으로 구매자 = 게이머의 권리가 보장되면 어케될지 궁금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