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4 00:57
조회: 253
추천: 0
검생 1년하고 1달 후기며칠전에 생일이라고 케이크 오던데 은근 이런거에서 챙겨주는게 낭만 좀 있는거 같음
검은사막 1년 넘게 해보면서 느낀게 나랑은 좀 잘 맞는듯 원래도 그냥 혼자하는 rpg게임들 좋아하는데 검은사막이 나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하기 좋은?? mmorpg 같음 뭔가 그냥 혼자하는 게임같은 느낌임 낚시하고 조련하고 사냥하고 하고싶을떄 하고 하기싫으면 낚시 돌리고 아주 좋음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스펙 오를때마다 거인->헥세->툰유->침소->오르비타->테네->제피 도착하니까 바로 에다니아2 나오고 허수아비부터 스펙업해서 못돌던 사냥터 기믹 되니까 성장체감도 좋고(아직까지는) 그러다가 길드도 가입해서 도움도 받고 이제는 내가 도와도 드리고 저번주에 솔라레 처음으로 해봤는데 이건아닌거 같아.. 하다가 오늘 해보니까 PVP만의 재미가 또 있는것도 같고 나도 업데이트 이상하게 찐빠 내는건 욕하긴 하는데 그냥 슬슬 하긴 좋은거 같음 26년 9월 26일생인데 접속시간이 347일 2시간인거보니까 거의 밥똥검수준이네 내년 이맘때 쯤에도 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는데 일단 11월5일 와우 나오기 전까진 계속 열심히 할 예정 2026.10.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