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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20:31
조회: 267
추천: 1
10월 4째주 검은사막![]() 1. 동심 12호 평일 낮에는 10분을 생각하고 잡아야함 주간 퀘스트 3회 (보상 회당 악마상자 x3) 저녁즈음해서 5-6분 컷이 나긴하는데 메리트가 크지 않은 듯 지난번 검은 날개처럼 가구를 개창렬하게 줌 처음 등장했을 적과 비교했을 때 변칙없이 재탕만 반복하는데다가 기믹마다 무적을 넣었고, 기믹 수행을 위해 이동하는게 불가능해서 불쾌감만 늘어난듯 개선점을 생각해보면 기믹마다 무적을 빼고 기믹 수행을 하면 메리트를 좀 주고, 기믹 때 만이라도 유저간 충돌판정을 없애서 좀 편하게 이동하게 해줘라 그리고 이벤트 가구 같은거 왤케 짜게구는지 모르겠음 언제부터 거래소 시세 신경 썼다고... 여튼 드랍률 50%? 버프 아이템이 그나마 잡을만한 이유 ![]() 2. 아레시온 공격력 +1만되면 아레시온 졸업인데 어스름이 너무 안나와서 잠깐 쉬는 중... 마가이아에서 1시간에 3천+마리 잡다가 아레시온 1600+마리 정도 잡으니 확실히 드랍 편차가 너무 커서, 간혹 0어스름. 평균적으로 3개 정도는 먹는 것 같음 이 만치 돌아보니 평가를 하자면 내부에서 에메시아처럼 변칙적 요소가 없는 사냥터인 듯? 꽤나 심심함 아프로돈은 간헐적으로 아그리스 등장으로 더 좋은 루팅을 예고하는 허수아비가 있고 마가이아는 아에토스가 떨어뜨리는 신성의 파편으로 한 캠프씩 날리기도 하는데 단조로워서 쉽긴한데 너무 정형화된 플레이가 반복되는 느낌 사냥터 진행에 크리티컬한 버그가 아직 존재하는데 <부정한 불씨>를 잡는 페이즈 때 불씨가 안나오거나 몹이 안나오거나 몹이 안나오면 그냥 불씨 깨고 진행이 되는데 불씨가 안나오면 답이 없음 ㅋㅋㅋ 멀리 가서 사냥터 초기화하고 다시 진행해야됨 또, 밀실에선 '신뢰의 화로'에 불이 안붙는데 의도한거지는 모르겠음 '성화대'에 불이 붙는 페이즈의 '부정의 불씨'의 첫번째 잰 위치도 왜 바뀌는건지 모르겠고 <재련된> 몹을 잡는 페이즈 때 소환되는 쫄의 숫자도 왜 9마리가 아니라 10마리가 나오는지 이 때 호박귀신 나오면 같이 불꽃 깨려고 하던데 얼탱이가 없음 놔두면 진짜 깨더라.... 밀실 나가서 캐선하는 사람들은 주의할점이 쫄 인식거리가 생각보다 넓어서 잔흔 npc 까지 이동하고 캐선하길 바람.. 로딩화면 떳는데도 죽더라고 3. 솔라레 매주 5승/ 10승 퀘스트만 목표로 하는 중... 진짜 잘하는 사람은 3:1 클러치 무난하게 해내더라. 내가 3이었는데 ㅠㅠ 아무래도 똥케릭은 빨리 버리는게 맞는데, 똥케중독은 불치병이라서.... 4. 동해도 검은사당 기존 9재 난이도가 말도 안되게 쉽긴했음 30초 컷 내면서 보상 빨아먹기 참 좋았는데... 개편 후 아쉬운 점은 보상 목록이나 난이도 조절에 대한 아쉬움임 즉사기 떡칠해놓고 피통만 키우는 모양인데 너무 개발자 편의로 가는게 아닌지... 5. 연구소 Dx12 다음 패치에서 FSR 보간기능이 없으면 의미가 있나 싶은데 Dx11에서 12로 바꾸면 프레임이 떨어진단 글보니깐 .... 거참; ... 어스름 캐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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