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두번은 기믹 실패. 첫바퀴는 20초정도 부족 두번째는 2초 남겼지만 이동중 버프 꺼짐
결국 어떤분이 알려준대로 추가젠 대충 무시하고 잡았더니 간신히 기믹 성공..추가젠 무시가 대충 몹이 기어가든 말든 냅두라는건지(첫젠과 마지막바퀴 젠은 잡으라 하셨음) 아니면 한마리만이라도 터지기 시작하면 바로 이동하라는건지 모르겠어서 후자대로 했는데 아마 그냥 젠 자체를 무시하고 가는거면 아마 약간은 여유가 있지 않을까 싶음

쨌든 딸래미도 수하도 지식 안주고 어스름 안주고 오히려 잡몹이 어스름 줌..기대했던 네브는 아프로돈이랑 별반 차이도 없는거같고..

그래서 일단 아그는 그냥 허수아비에 계속 녹이고 아그가 없거나 충전해야 하는 날은 여길 와서 주간퀘만 챙길까 싶음..물론 아직도 제피로스 마지막 칭호를 못따서 일주일에 하루는 제피도 가야하고

암튼 애매시아는 가급적이면 최소한만 도는걸로.;
물론 칭호는 다 따고 넘어갈거라 어느정도 돌기는 해야겠네요 후..
허수아비도 진짜 꼴보기 싫었는데 템 잘 안주는건 두놈 다 똑같고 솔찍히 피로도는 허수아비가 압도적으로 적다보니 역시 여기서 최소 쌍풍은 찍고 올라가던가 해야겠네요.;

아무래도 컨을 빡세게 하면 손가락이 욱신거리는 질병이 있다보니 이후로도 이렇게 빡세게 돌아야 하는 사냥터는 가급적 패스하고 좀 편히 돌 수 있는 곳 위주로 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