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흥미로우면서도 너무 삭막해서 저도 모르게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제가 가진 생존에 대한 지식 만으로 이 쇼츠의 주인공만큼 버텨낼 수 있을런지 모르겠음..오래 걷는것만큼은 자신있지만 특히나 당조절이 스스로 되지 않는 저같은 사람들은 이런 아포칼립스 환경에 떨어지면 가장 먼저 죽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