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로 운영정책이 몇가지 변경되고 눈에 띄는 게 하나 있습니다.

 다같이 즐기는 게임이자, 특히나 오픈월드식의 이러한 게임에서조차 허리못피는 사람처럼 남을 괴롭히고

 남을 방해하는 것을 '강하다'고 착각해서 나오는 우월감을 막는 운영정책이 보다 실효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pk도 컨텐츠다 컨텐츠다 하는 것은. 적어도 몇명은 어쩔 수 없어도 지속적인 병적인 pk마저

 옹호받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자신이 '즐기자고' 남의 게임을 망치는 것이 합리화 될 수 없다는 것을 뜻하죠.

방해는 '컨텐츠' 가 아닙니다. 그것을 유저한테 맡겼는 데 망가지면 안되겠죠.

 

 '이건 강해지는 게임이다 죽었으면 복수할생각을 해서 강해져야지!'

 

 

 게임의 목적이 '복수심'도 아니구요.

 

 라는 말을 하신다면 현실에서도 복수심에 가득차 사실건 아니지 않습니까. 한없이 약할텐데요.

 

 '막피가 싫으면 다른겜해라!ㅋㅋ'

 

 온라인게임을 혼자만의 게임으로 만들던 분들은 다른게임 가시면 됩니다.

 

 그런 몇몇 악덕 합리화 유저들을 뭔일 있겠어 해서 엄청나게 망했습니다. 불굴의 게임브레이커 린저씨도 탄생시키구요.

 하도 통제나 뭐다 해서 망하는 게임이 많아지다보니 펄어비스는 운영정책에 내용이 있습니다.

 

  •  게임진행을 크게방해받거나 통제같은 문제가 컨텐츠라 부르짖으면서 헛소리하면서 길드전쟁도 아닌 일반유저를 통제할경우. 스크린샷을 찍고 아주 상세한내용을 담아 '신고' 하시면 됩니다.

 

 게임은 게임이되, 정이 많은 한국인들의 성숙한 게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