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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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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장이 점지해준 사신낫과 아드혼의 유혹을 견뎠습니다..둘다 1.8억 이녔구요 ㅠㅠ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그냥 넘어가고 그 1.8로 고슐츠 허리띠를 예구해서 샀습니다. 잘된거 맞죠 이거..? 뭔가 씁쓸 하네요 ㅠ 후회 안하겠죠.. 허허 따지고보몬 작은 돈인데 보험 들어놀걸 구랫나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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