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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13:12
조회: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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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쪽지 보내서 제발 수랑이를 버리지말라고긴 글을 읽었다 나의 심금을 울린 그대는 익명을 보장하리오
내 순간 내 판단이 경솔했소 글을 삭제했소 수랑이를 버리지 않겟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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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