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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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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각닌 나올때 생각난다.워리어 레인저 소서 등등...
차례대로 각성 나올때 쯤 검은사막 시작했고 첫캐 쿠노로 했다. 쿠노 각성을 기다리며 소산에서 칼키는 것들하고 맨날 싸웠다. 숨참은 끝에 드디어 고대하던 쿠노 각성 출시 예고를 보고 난 경악을 금치 못했다. 머리에 여우가면을 얹고 훌라우프 돌리는 아줌마가 화면에 비친다. 쿠노각성은 뭔가 엄청나게 빠른 템포로 적을 타격할 것으로 생각하며 기대해왔지만 막상 느려터진 공속으로 후라우프로 후리고 딜 또한 개망 수준이라 현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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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