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고기를 썰며 장사를 타던 그녀,

어느날 우연히 해적코트를 보고서 눈이 뒤집혀

머리를 노랗게 물들이고[....] 해적코트를 특공복[....]마냥 걸친 뒤
괜히 육지에 상륙해 엄산 산적들을 후드려패고다닌 과거가 있대요 얼레꼴레!....♨


얼마후 해적코트가 너덜해져서 다시 사슴가죽페티코트를 입은 식품상으로 돌아가긴 했지만
그래도 해적코트도 참 이뻐용//ㅅ//


...근데 과거모습인데 우째 요즘그린 렘므양보다 훨씬 키도 크고...ㅇ<-<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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