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중간계층에 있던 평범한 학생이였음

근데 그 중간서 강약약강 하는놈이

날 타겟잡고 맨날 까대길래

병신 지랄한다 하고 개무시함

그랬더니 야자하는데 화장실로 따라와 하고 가길래

너새끼 오늘 잘걸렸다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