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인가..차에 중요한 서류를 들고 내려서

다시 차로가서 서류를 꺼낼려하니

초보아주머니가 문을 열수도 없을만큼 바짝 차를대길래

내가 외쳤다...

차 빼에~~뭐놓고 왔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