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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18:44
조회: 3,617
추천: 4
우리 아파트에 또라이 살고잇다 내가 복수한다우리집은 나홀로 아파트임
근데 주차 공간이 좀 넉넉하게잇어서 한가구당 2대잇는집 까지 다해도 3~4칸 정도만 부족한정도임 우리집은 차가 3대잇음 아빠 엄마 나 일케 잇음 문제는 우리아파트에 사는 트럭몰고다니는 또라이새끼가잇음 몇호사는지 모르고 아마 걔도 우리가 몇호사는지 모를꺼임 얼마전에 엄마가 주차할곳이 없어서 또라이쉑 트럭앞에다 이중주차를 함 근데 이쉑이 새벽부터 출근하는지 꼭두새벽부터 차를 빼달라고 전화옴 당연히 꼭두 새벽이지만 남의차를 막고잇는걸 빼줌 근데 오늘 또라이쉑이 우리 아빠차앞에 이중주차를 해둠 그래서 아빠가 빼달라고 전화햇는데 아빠는 그냥 차빼달라고 한거밖에없는데 왜 여기서 기분이 나쁜지는 모르겟는데 기분나쁘게 말해서 빼주기 싫다고함 아니스바 이중주차를 해놓고 빼달라고하면 빼주는게 같은 아파트사는사람끼리 예의지 우리아빠가 성질이 나쁜사람도아니고 조용조용한 편인데 안좋은 어투로 말햇을리가없음 스발럼 내가 그쉑차 앞에 이중주차하고 복수한다 스발럼 똑같이 대해줄테니 무슨태도를 보이나 존나궁굼하다 나요즘 대중교통 이용해서 몇일동안 막을수잇다 스발럼 |
기모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