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매물이 나와서 회사라서 거래는 안 되지만 바로 오퍼 때렸다.
판매자가 버거형인거 같은데 밤새워서라도 거래하고 만다.
사랑의 편지도 보냈음.
오퍼 수락해 주길 ㄷㄱㄷㄱ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