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2-14 18:11
조회: 869
추천: 2
닌텐도 디아 3일차 후기선 결론 : 너무 좋다는 아니지만 괜찮은 정도.
디아2 복귀한지 어언 2~3달 벌써 캐릭이 사신소서, 정손용딘, 물리활아마, 모자씬이 있다. (스뎅) 닌텐도 디아2가 할인하길래 사서 배틀넷 연동하니 키우던 캐릭을 누워서 닌텐도로 할 수 있다. 열심히 폐지팔아 만들었던 정손용딘. 감히 닌텐도 최적화라 말할 수 있다. 누워서 조이스틱만 돌려도 성채바알런 가능 돌진도 귀찮아서 안 쓰고 조이스틱만 움직여도 몹들 잡고 파밍가능. 부캐로 바바 만들어서 시곤셋 채우고 쉬엄쉬엄 게임 가능 ㅋ (물리캐릭이 닌텐도에 적합한듯. 스킬쓰는 컨트롤캐릭은 좀 빡셈) 생각보다 조이스틱으로 스킬쓰고 겜하는거 익숙해지니 괜춘 ㅋ 쇼파에 앉아 티비보며 게임 가능ㅋ 단점은, 소서랑 모자씬 등 컨트롤 필요한건 힘듦 ㅠ (그래서 용딘이 짱. 바바부캐하는데 아직까진 괜춘ㅋ 훨윈드 어떻게 쓸지 나도 궁금함ㅋ) 스킨없어서 템 떨어지는거 눈 크게 뜨고 봐야함ㅋ 아직 디린이라 엘리트템이나 주요템 확인해야되는데 스킨 없으니까 시간 좀 걸림ㅋ 글자 가독성 무지 안좋음ㅋㅋㅋㅋ 그랴도 누워서 편하게 티비보면서도 할 수 있다는게 참 좋으네용ㅋ 저는 닌텐도로 하는거 만족쓰 ㅋ 불금~ 어여 퇴근하고 파밍하러 갑시다~ 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