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게 꿈 연속으로 꾸다 겨우 잠 좀 들었는데 전화와서 깼다
택배 왔는데 경비아저씨가 문을 안 열어준다는데
먼 소린가 싶어 몇번을 물어보다가 공동현관 번호 불러주고 엔딩
잠 다 깼구만..
택배아조시도 이런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시네
보통 이런 시간대 전화오면 차 긁거나 그런 내용인데
아니라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