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 배달시켜서 문앞에 두고 문자 달라고 분명 요청했고

가게 사장님도 영수증에 잘 써놨는데

9시 13분에 배달 완료해놓고(평소보다 몇십분 빠르게 도착했다고 뜸;)

문자가 없어서 음식을 10시 다 되어서 확인함.


복도에 족발+마늘 냄새 테러, 음식 다 식어 빈정이 팍 상함

고객센터는 계속 "배달 완료되었습니다"만 하고 ARS 뺑뺑이

밥맛이 다 사라지는 순간


지난 주 버거킹도 문자 안주고 다 식은거 먹게 하더니

왜 우리집 기사님만 이러지 =ㅅ=


이건 그냥 넘어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