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 학점을 잘준다고  해서 수강신청하고, 수강을 들었는데, 사람이 많이 몰려서 하루 수강듣고, 분강되어서 다들 교수에게 배웠던기억이 있네요.
그 하루 들었던 교수가 무하마드깐수
북한에서 파견된 간첩인데, 동남아를 거쳐 아랍으로 가서 아랍인으로 활동을 하다가 걸림
문제는 교수로서 낸 논문들이 정치적인것이 없고, 국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있었음
나중에는 활동을 안한다는 서약을 받고 풀어준것으로 아는데,
친척과 저녁을 먹으면서 이야기가 나와서 검색해보니, 올해 사망을 했네요
한번씩 주변사람에게 간첩교수에게 수업들었다고 하면 아무도 안믿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