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2 다시 시작한지 한달반정도 된거같네요

탈셋소서, 사신소서, 독네크, 용딘, 삥바바

캐릭들을 키우면서 아직도 이것도 해보고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습니다

솔직히 디아2를 사냥을 하는 이유가 앵벌 아니겠습니까?

이것저것 하다가... 득템이 안되면

아...매찬이 낮아서그런가? 하고 탈셋 소서로 돌아보고...

아....속도가 느리다 싶으면 사신소서로 돌아보고....

아...도박이나 노리자 하면 삥바바를 해보고.....

좀 편하게 하자....싶으면 용딘을 해보곤했는데요

생각해보면 거의 25년전에는 이것저것 할새도없이 캐릭 하나만 빡시게 하기도 바빳던 저였는데..

지금은 현금술을 써가며 이것저것 하다보니 솔직히 뭐랄까....

금방 질리게되는거같습니다

아이템 맞출때의 설렘과 달리 레벨링이 끝나고 앵벌을 막상 시작하면 금방 지루해지는...ㅎㅎ

여러분들은 어떤 캐릭으로 앵벌을 뛰시는지 궁금합니다!!!!!!!!

난 이 캐릭으로 앵벌 할때가 재밌고 앵벌도 잘되더라!? 하는거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