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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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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감마 이야기하니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네요어린시절 코흘리면서 동네를 돌아다니면
꼭 화투치는 아저씨들이 있었는데 어린 나는 뭐가 그리 재미난지 나도 궁금해서 쳐다보고 있으면 룰은 모르지만 아저씨들 리액션 보면서 같이 웃고 소리치곤 했는데 그럴때 마다 아저씨들이 날 귀엽다는 눈으로 바라보며 웃음 지으시며 내게 하던 그말 감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