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안계셨다는 핑계를 대기에는 스스로도 너무 관리를 못했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엉망이었는데

성인이 되어 치료해볼까, 할 때는 돈이 없었고

돈이 되니까 용기가 안났고, 또 평생을 그렇게 사니 필요성을 못 느꼈음.

겨우겨우 치료를 시작하니 체력(잇몸 등)이 버겁네요.

사람 구실할만큼 치아 심는데 5년정도 걸림 ; ㅁ;


새 이빨은 매끄럽지만 역시 신경쓰이고 몸이 많이 힘듭니다 ^0^

치아 튼튼한 분들 부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