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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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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째 치아 분양(?) 완료..부모님이 안계셨다는 핑계를 대기에는 스스로도 너무 관리를 못했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엉망이었는데 성인이 되어 치료해볼까, 할 때는 돈이 없었고 돈이 되니까 용기가 안났고, 또 평생을 그렇게 사니 필요성을 못 느꼈음. 겨우겨우 치료를 시작하니 체력(잇몸 등)이 버겁네요. 사람 구실할만큼 치아 심는데 5년정도 걸림 ; ㅁ; 새 이빨은 매끄럽지만 역시 신경쓰이고 몸이 많이 힘듭니다 ^0^ 치아 튼튼한 분들 부러워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