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주인이 최종적으로 헛소리를 시전하며
집을 검사하는데 100만원이 넘게 들었다는 둥
어쨌다는 둥 계약에도 없는 소리를 해대면서
보증금 반환을 최종적으로 못하겠다고 오히려
집 검사하는데 돈이 들었으니 그 돈 내놓으라네요.

곧 정리해서 곧 이슈화를 해서 법과 정의가 살아있고
커뮤니티와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야겠습니다.
쉬운 일을 푼돈 몇 푼 때문에 사람 여럿 피곤하게 만드네요.

형님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굳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