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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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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미용실가서머리 하는데 머리해주시는 디자이너분이 아무말없이
머리해주시길래 원래 조용하신분인가했는데 내 머리 다하고 나 다음 잘생긴 손님한테는 쉬지도 않고 말하네 원래 말이 많은 실장님이셨네ㅡㅡ 이게 먼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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