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하는데 머리해주시는 디자이너분이 아무말없이
머리해주시길래 원래 조용하신분인가했는데

내 머리 다하고
나 다음 잘생긴 손님한테는 쉬지도 않고 말하네
원래 말이 많은 실장님이셨네ㅡㅡ

이게 먼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