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버닝을 만났다면 천천히 가야겠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닌텐도는 텔포 위치선정이 안되서
버닝 한 서너무리 한 가운데로 떨어지니
에쉴을 뚫고 원콤이네요ㅋㅋㅋㅋ
죽는 그 순간에
사방에서 화면 한 가운데로 동시에 쏘는 라이트닝은 멋졌습니다

시체 찾아보겠다고 가다가 3번 더 죽고 ㅋㅋ
버닝나쁜넘들 ㅠㅠㅠㅠ

경험치는 역행했지만
언제나 안전! 목숨이 제일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자야지 ㅠ
굳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