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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22:26
조회: 419
추천: 1
오픈런. 미묘한 감정에 글 적어 보네요11기 오픈런~~~ 10기에 처음으로 참여했고, 너무 즐거웠던 나머지. 시간적 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에 신청했고.. 지난주 토욜... 부족한 실력이지만 같이 연습도 같이 했습니다. ( 약 2시간 정도 ?, 저의 봇북의 문제로 더 길게 못했습니다. ) 현재 일하는 업종이 .. 지금 ..현재 가.. 가장 성수기라.. 월욜부터 오늘(금)까지.. ㅜㅜ 지방에서 힘든 출장 마치고 돌아왔는데.. 쩝 강퇴 당했네요 아마도 이번주 내내 제가 단체 카톡에 답변을 못했기에 .. 그런 강퇴를? 저는 오늘 퇴근하고 올라와서 방장하고 . . 내일 토욜 어케해야 보다 더 재밋고 효율적인 오픈런을 할지 대화 하려 했습니다... 만... 딱 한번 같이 게임한 경험으로는 저를 신뢰히자 못했나 보네요/ 여튼 제가 이런 상황을 만든게 조금 후외되기도 하지만.. 저는 나름 열심히 준비했어요.. (디아2 오픈런용 컴터도 구맸했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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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릴라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