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우쿠우를 가더라도 꼭 월급날 월급나온다음에 가야하고

휴가비가 나오면 그 돈으로 휴가를 꼭 가야합니다

뭘 사야하더라도 특별한 명분이 생겨야 소비를 하는 편입니다

지금 테레비 빽라이트 하나 나가서 

누가 후랏시로 화면에 비추는듯히 짜증나는 상황인데

명절 보너스 나올때 그때 바꿔야한다며 버티는 중입니다

밀쉐나 햄버거를 사먹고 싶어도 

업무가 힘들었을때를 제외하곤 윤허가 안됩니다


아니 여보 내가 아무리 읍시 살아도 

통장에 그런거 살돈 다 있고

심지어 신용카드라는것도 있는데

왜 꼭 월급이 나와야만 쿠우쿠우를 간다는겨

나 돈많아


이번에 재난 지원금이 나온다는데

이 돈의 의미를 묻더니

지역사회 시장조사하고있어요

아니 여보 평소가던데 가서 쓰면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