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배낭 매고 샤부작 샤부작 동네 식자재 마트에 다녀 왔어요.
여긴 왜 내가 가면 떨이를 하는지 ㅋㅋ
딱복 10개 만원, 아오리 12개 만원, 바나나 한송이 이천원
뭐 다른 것도 이것저것 사서 때려 넣었더니 무게가 상당
유산소와 하체를 동시에 조졌어요
좀 걷다가 생각하니 원숭이 사료를 산 것 같아 혼자 한참 키득대었답니다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