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팝 이야기 하는데

계속 람바다와 라밤바를 섞어서 말하는데

이걸 집고넘어가는 나을지

아니면 나중에 스스로 깨닳을때까지 냅두는게 나을지

살짝 고민되는데

일단 아는척하면서 쌉친다는 소리들을까봐

둘다 뭔지 모르는척하면서 경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