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호러 게임에서 나올거같은 요상한

식인식물 대가리처럼 기괴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놀랍게도 저게 바나나의 꽃입니다

실제로 있는거에요 내가 지어내는거 아니에요


바나나 하트라고도 부르는데

저걸 요리해서 먹기도합니다


주로 한눈에 들어오는 저 큰 부분말고

곁다리에 달린 팽이버섯 비스무리한걸

주로 요리해서 먹어요

저도 몇번 먹어봤는데

그 뭐랄까

크리넥스맛 비슷해서

저는 걍 빠나나가 낫더군요


생긴거만 보고

바X 이라고 불렀다가 마누라한테 한대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