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남은거 마저 불사르자고

아니 여보 나 오는 국수보다 햄이 먹고시픈데

오늘 하루 땀흘리며 일한 내 노동의 가치를

인정해 달란 말이야

외치고 싶어 크레이지포유

상상만 하고선 알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