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주임 나부랭이가 자꾸 톡으로 지랄병이네
견적이나 발주는 톡 말고 메일로 하라고 몇번 얘기했는데
매번 까먹는 거 보면 귓등으로 안 듣거나 붕어 지능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
담당자도 아닌 경리 직원에게 왜 자꾸 부품사진 보내고 견적 달라고 톡으로 지랄이지?
또 그지랄하길래 전화해서 단도리 다시 했는데
한번 더 지랄하면 쌍욕을 퍼부어야 하나? 좋게 얘기하니까 기억에 안 남는 건가
뭐하는 회산데 직원 대굴빡 수준이 그 모양인지 몰겠네
저런 새끼들이 나중에 문제 생기면 메일 주고받은 이력 못 찾아서 허둥지둥 우왕좌왕
개인 친구도 아니고 명함교환 안면 튼 사이도 아닌데 톡지랄하는 거 하며
학습이 안 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