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시절 친구 캐나다 살다가 7년만에 와서
저번주 부산 내려가서 만나고 오늘은 친구가 우리집 올라왔다가
좀 전에 갔는데 맘이 너무 허하구먼
친구도 그렇고 친구 와이프도 좋은 사람이고
무엇보다 친구 딸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자꾸 눈에 밟히네
왜이리 허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