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지도사 고독사 이런 영상들만 봤더니
참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네
괴롭고 힘들어도 하루 버티면 또 하루 살아지고
사는 동안 너무 바둥거리며 살지 말고 날 위해 포상하고 즐기며
마음이라도 편하게 하루하루 살다 가는 것도 중요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없는 것에 너무 마음쓰지 말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좀 내려놓을 줄도 알고
등등 
이런 생각들 첨 하는 것도 아니라 나름 실천하며 살고는 있는데
삶의 흐름이란 게 늘 일정치 않다 보니 이 생각이 저 생각을 덮고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지만
사는대로 생각하는 게 뭐 그리 나쁜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