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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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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킁킁이야 냄새를 좋아하지근데 오늘 지하철을 탔는데
어떤 노숙자 할아버지가 탄거야 딱봐도 심상치가 않음.. 그래서 첨엔 그냥 있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썩은 냄새가 난다... 그 젖은 냄새가 아닌 말라서 썩는 냄새 알지?? 길가에서 누가 오바이트해서 그거 말라 비틀어진 다음 냄새 오지게 나는 그런 냄새말야 진짜 갑자기 그냄새가 지하철 내가탄 칸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고통의 시작이다.. 말했지만 난 킁킁이야 ㅈㄴ 싫지만 킁쿵 거릴수밖에 없음 지금은 다른곳에 왔는데 그냄새가 내코에 각인되서 아직도 나는거같다 ㅅ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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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은 여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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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