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누비는 마도로스의 멋짐

저의 최대 최다 교역품목은
육두구와
자기였어요

와리가리하면 팔아제끼기 좋았죠
그  시절 함께하던 친구들중에
하이레딘
카타리나등등이 생각나네요.

그러나 해적과 항해의꿈을 처음 심어준건
조안페레로도 루발놈도 아닌

외다리 령감님이었어요.
럼주 ~!
럼주를 가져와~!

https://youtu.be/w3PTAf-AJ0Q?si=Dm8aKUd1eHktLa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