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어머니 돌아 가실 때 와서 나한테
어떻게 하냐며 올어 주시던 누님인데
어제 부고 소식에
잘못 들었나 싶었다.
사인이 급성 골수암 이란다.
60 조금 넘었는데.....
참 인생 덧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