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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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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뻘글회사에 나랑 동갑놈인 머리 반짝이가 있다.. 진짜 털은 1도 없다.. 근데 생각보다 눈뽕? 그런건 없네? 그래도 비듬은 생기더라.. 큿
"부모의 긴병에 효자 없다지만,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죽음을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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