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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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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 당하는 꿈꿨음...지하철에 봉 잡고 서있는데
예쁘장한 여자가 맑은 눈으로 다가오더니 봉잡은 내 손을 자기 두손으로 움켜잡더니 자기 쪽으로 잡아끄는거야 ㄷㄷ 그래서 '뭐지? ' 당황해서 손을 뿌리치고 다시 봉을 잡았단 말이지... 근데 그여자가 다시 내손을 두손으로 잡아끌더니 웃으면서 "얼굴이 아쉽네..." 그러는거야 아니 이게 무슨 꿈이야 대체 ㅠㅠ 꿈깨고 나니까 기분이가 영 별로야 근데 사실 나는 키도 작은편임... 얼굴만 아쉬우면 감사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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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