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출발해서 10시넘어 도착
셔틀버스로 행사장 이동하는데 1키로 40분 추가소요 
지방축제라 인파 별로 없을 줄 알고 만만하게 봤다가
지옥도를 겪었네요 
치즈랑 피자굽기체험하려는데 대기열이 2시간이길래 
그냥 얌전히 피자는 사먹었습니다
동네로 오니 저녁 7시가 넘어버렸네요
즐거운 데이트였지만 다시 갈 엄두는 살짝 안나네요
하루 불꽃같이 불태우고 널부러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