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좋게 퇴근하고 트레더리를 열고 겜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에 제안이 왔었던게 있어 바로 말을 걸었더니(한국인)

"어제 제안했는데"
"방 주세요"
"방 안들어가져요"
"제 방 오세요"

틱틱대더니 거래 끝나고 리뷰도 안씀

외국인 리뷰율 99프로, 한국인 리뷰율 90프로쯤 되는 것 같은데,

어제 제안했는데 왜 이제 말거냐고 하는 말하는 꼬라지가 심통이 난 듯ㅋㅋㅋㅋ

'잠을 자고 일을 해야지 인간아.. 너처럼 백순줄 아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 5분 뒤 3솟 러셋아머 (시즌 첫날 득) 거래요청 오더니 한국인이더군요.

속으로 설마했지만 거래하러 방에 입장

"아, 이거 아닌데.. 전 유닉 러셋아먼줄"

그러더니 그냥 나가더군요 ㅋㅋㅋ

미안하다 가타부타 뭐 예의가.. 와 10분 내에 이 두 한국인들 때문에 짜증이 나네요 ㅎㅎ

외국인은 이런일 절대 없는데..(심지어 중국애들도 거래는 신뢰로 함)

참.. 시즌 때마다 이런 인간들은 10명은 보는듯.. 대단들 합니다 저는 교육 자식교육 잘 시켜야겠다 다시금 생각합니다